사업 개요
청도혁신센터와 함께, 청도군 청년들이 군민의 삶 속 정책 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. 건강권을 주제로, 문제 발견(Discover)–정의(Define)–발산(Develop)–테스트(Deliver)의 더블다이아몬드 과정을 4회차에 걸쳐 밟아 최종 정책 제안서를 완성합니다.
· 기간: 2026. 8 ~ 11 · 협력: 청도혁신센터
· 결과물: 팀별 정책 제안서, 정책 제안 가이드북
사업의 특징
· 강의가 아니라 실행입니다. 참여자가 회차 사이에 직접 군민 인터뷰와 검증 조사를 수행하고, 그 데이터로 다음 워크숍을 진행합니다.
· 퍼소나, 고객여정지도, HMW, 프로토타이핑 등 공공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익히며, 행정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합니다.
· 제안이 발표회로 끝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. 결과물을 청도군 정책 담당자와 지역사회에 공유해,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되는 실행 경로를 함께 마련합니다.
기대효과
· 청년 참여자: 문제 발굴부터 정책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, 지역 의사결정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시민 주체로 성장합니다.
· 청도군민: 정책이 주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, 실제 생활 수요가 반영된 정책을 체감하게 됩니다.
· 행정: 현장 조사에 기반한 정책 자원을 확보하고, 청년–주민–행정이 협력하는 시민참여형 정책개발 모델을 축적합니다.